"지구를 위한 미사가 봉헌되는 본당은 생태환경을 위한 잔치가 벌어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나바다 장터도 열리고, 우리농매장이 없는 본당에는 일일매장이 열리고 우리농매장이 있는 곳에는 더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요. 요즘 관심을 끄는 제로웨이스트 가게도 초대를 해서 포장 없고 쓰레기 나오지 않는 거래 방법도 살펴보면서 친환경, 유기농, 로컬푸드를 이용하여 먹고 나누는 시간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제3차 지구를 위한 특별하지 않는 미사/조세종 디오니시오(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_천주교대전교구 20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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