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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2035년부터 유럽서 내연기관 車 판매 접는다_한국경제 2021.06.28
관리자
2021-07-01 13:38:00
hit
1334
221.158.44.109
세계 2위(작년 판매량 기준) 완성차업체인 독일 폭스바겐이 늦어도 2035년 이전에 유럽에서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폭스바겐이 경쟁사에 밀리지 않는 탄소중립 목표는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초 미국 포드자동차는 2030년 이후부터 유럽에서 전기차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일본 혼다자동차는 2040년 이전에 내연기관차 판매를 전면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폭스바겐, 2035년부터 유럽서 내연기관 車 판매 접는다_한국경제 2021.06.28
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www.hankyung.com%2Ffinance%2Farticle%2F202106284670i%3Ffbclid%3DIwAR1bgGqlmXP8g06PvXshzm502CsG8lbM2W7gvsUrNKt7LZzBDY5ZAsqm5dk&h=AT3V7DM47wMkRtFU_nN0TZCGd_xGKBs5dLW6IIKARBFFx0W3IobmVZRIm4731Iv9HWblj22BTHxThTdsLjMJVm6w1aRhXhucPX3bGamm4o5O24cdz6-ToSdtExUpSw03YHgQ&__tn__=-UK-R&c[0]=AT2OMpW7Es5-C44YVONDUDffd0N_LzL00ThNBuFHEDmW_nXABkh2Ai6g39YuZ3kAOyTZfR5uThHNZij4h0gdbjcbLi43Ep03-AyhqwaUw7De-jOGLgLz0cZJ3G_5-CEiNs0P90QAPu61wAuejaXTH0eQ9Bu28mJjCAK7wFvQYzqwfWXmLh_fdGrOYpdZlvlD6Xhsrx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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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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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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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4주 : 생명 존중과 공존의 방법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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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4주 : 곤충 멸종 실태 알아보고 생명 존중과 공존의 방법 찾아보기:미호동넷제로 센터의 윙윙꿀벌식당/ 박윤미 헬레나(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대전 대청댐 옆에 조금 특별한 식당이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메뉴판도 계산대도 건물도 없다. 대신 꽃이 있고, 바람이 있고, 윙윙거리는 손님들이 찾아온다. 바로 꿀벌이다. 미호동 넷제로센터에서 운영 중인 은 사람이 아닌 곤충을 위한 공간이다. 이곳에는 칠엽수, 쉬나무, 헛개나무, 무환자나무, 칠자화 같은 나무와 들깨 도라지 호박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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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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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3주 : 꿀벌과 곤충이 지구 생태계에 주는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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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3주 : 꿀벌과 곤충이 지구 생태계에 주는 풍요로움에 대해 감사하기꿀벌과 곤충들아! 생태계의 ‘작은 수호자’들아! 고맙고 미안하다!/방석준 요셉(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요즘 과수농가에서는 봄철 개화기에 인공수분 작업 모습을 자주 본다. 수십 년 전만 해도 봄에 꽃이 피면 생태계의 수분 매개자인 꿀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윙윙 정겨운 소리를 내며 열매를 맺게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꽃이 피어도 꿀벌이 없다. 농약과 기온 상승으로 꿀벌 개체가 줄어든 데다 개화기마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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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2주 : 꿀벌과 곤충에 깃든 하느님의 지혜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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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2주 : 꿀벌과 곤충에 깃든 하느님의 지혜와 선의 빛 묵상하기/오현화 안젤라(가톨릭기후행동 공동대표)우리는 꿀벌의 정교한 벌집과 공동체적 헌신, 생명을 잇는 매개자의 역할 속에서 창조주의 섬세한 지혜를 발견하며 경탄한다. 하지만 동시에 특정 곤충을 ‘해충’이라 규정하고 살충제를 뿌려 박멸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모기나 러브버그를 무조건 보호하자고 주장하기엔 어려움이 따르지만, 이들의 비정상적인 급증이 인간 활동으로 인한 기후 위기와 서식지 변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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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1주 : 회칙 『찬미받으소서』 77항 읽고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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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5월(꿀벌과 곤충)] 1주 :회칙 『찬미받으소서』 77항 읽고 묵상하기 / 김대건 베드로 신부 (사회복음화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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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4주 : 숲 만들기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 후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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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4주숲 만들기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 후원하기 / 여희진 데레사(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기후 위기와 사막화로 인해 세계 곳곳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비영리단체들은 황폐해진 땅에 나무를 심고 숲을 복원하며 생태계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 일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생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희망의 표징이 된다. 우리가 직접 그 땅에 나무를 심지 못하더라도 작은 후원은 그 사명에 동참하는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이다.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와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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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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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3주 : 우리 동네 동물과 식물 목록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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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3주우리 동네 동물과 식물 목록 만들기 / 박윤미 헬레나(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가끔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여행이 된다. 집 앞 화단과 산책길도 하나의 작은 숲이며 수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세계다. 휴대폰 카메라와 약간의 호기심만 있으면 충분하다. 관찰자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익숙한 우리 동네가 마치 자연 속 캠핑장처럼 느껴진다.먼저 눈에 들어오는 식물이나 새, 곤충을 발견하면 사진을 찍는다. 잎의 모양이나 꽃의 색깔, 새의 무늬 같은 특징이 보이도록 찍어두면 좋다. 스마트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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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2주 : 이끼가 들려주는 생명의 숨결 /김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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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2주 : 각양각색의 사뭇잎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기이끼가 들려주는 생명의 숨결 /김외숙 소화데레사(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이끼는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길가의 돌 틈, 아스팔트에서도 자란다. 이 작은 식물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남극의 영하 70℃에 이르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약 130여 종이 살아가고 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이끼는 낮게, 그리고 느리게 살아가는 지혜를 선택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빙하 아래에서 1,530년 이상 잠들어 있던 이끼가 휴면을 깨고 살아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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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1주 : 회칙 『찬미받으소서』 86항 읽고 묵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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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4월(풀과 나무)] 1주 : 회칙 『찬미받으소서』 86항 읽고 묵상하기 / 김대건 베드로 신부(사회복음화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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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3월(물) 5주 : 물 부족 국가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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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3월(물) 5주 : 물 부족 국가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후원하기/ 황영숙 아니타 수녀(거룩한 말씀의 수녀회)필리핀 민다나오에는 그린빌리지(Green Villge)라는 마을이 있다. 물 위에 사는 마을이다. 옹색하게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얼기설기 나무를 덧댄 엉성한 집들은 이웃과 경계를 가를 만한 공간마저 허락되지 않았다. 물 위의 마을 사람들은 그곳이 방이며 주방이고, 화장실이 된다. 필리핀 방문을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말라리아 주사를 반드시 맞고 가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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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태달력 3월(물) 4주 : 온실가스 배출 줄이는 활동 실천하기-공동의 집을 지키는 우리의 선택-물 / 안경선 마리아 막달레나(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매년 3월 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회칙 「찬미받으소서」에서 물을 모든 생명을 살리는 하느님의 선물이라 강조하셨다. 우리가 사용하는 한 방울의 물은 취수와 정수, 운송과 하수 처리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물을 아끼는 생활은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실천이다.양치할 때 물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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