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가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화장품 공병 1400여개를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벤치(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뉴스펭귄
업사이클링 벤치는 소비자가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화장품 공병 분쇄품에 초고강도 콘크리트(UHPC)를 섞은 테라조 기법을 적용, 공병으로 등받이를 장식해 완성했다.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 1400여개를 재활용해 창의적 업사이클링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강조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우리가 모은 화장품 공병, 어디로 갔을까? _뉴스펭귄 2020.06.09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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