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에 주목해야 합니다. 적게 사용하고 덜 버려야 합니다. 에너지나 자원을 덜 쓰고 폐기물이나 쓰레기를 적게 버리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환경적인’ 일입니다.
전국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는 하루 평균 1만 5680톤 안팎이다. 1년에 570만톤이 버려진다는 의미다. 버려지는 양을 줄이고, 버려진 음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줄여야 산다
#음식물쓰레기 ④] 줄이고 만들고...음식물쓰레기 대책 마련 나선 지자체들_그린포스트코리아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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