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피스 해양보호구역 보고서 커버 이미지 / 자료출처=그린피스
한국 정부는 그동안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다가, 지난 5월 30~31일 열린 P4G 서울 정상회의에서 마침내 2030년까지 공해상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세계해양연합(Global Ocean Alliance)’에 동참하겠다는 공식 의사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해양이 중요한 자연적 탄소흡수원이라는 사실에 주목한다”면서 “해양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추가적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ㅡ뉴스본문에서 발췌
■뉴스출처
기후위기 실마리 ‘블루카본(Blue Carbon)’ _ 환경일보 2021.06.08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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