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토론은 토론자 선정부터 잘못됐다. 아프리카에서 식품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네슬레는, 오히려 한 나라의 식량위기를 심화시킨 ‘원죄’가 있다.
바이엘은 대표적인 유전자조작식품(GMO) 기업이다. 지난 2018년 바이엘은 미국 몬산토사를 합병함으로써, 세계 GMO 업계의 제왕으로 떠올랐다. 여전히 바이엘은 GMO 작물들을 ‘생명공학 발전 촉진’이란 미명하에 개발·수출 중이며, GMO에 내성이 있는 발암 제초제 ‘글리포세이트’까지 계속 팔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가짜녹색’과 ‘자본의 야망’ 범람한 P4G 정상회의_한국농정신문 2021.06.06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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