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대한불교조계종은 5일 세계 환경을 날을 맞아 총무원장 원행스님 명의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중립과 생명 전환 실천에 관한 담화문을 내고 기후위기 문제 대응을 위해 "대량생산과 편리한 삶이 아니라 소박한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현동 아빠스(대수도원장)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은 "그 누구도 기후위기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화석연료와 핵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 사회로 전환, 플라스틱 사용 자제, 육식에서 채식 위주로 전환,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 절제와 검소를 미덕으로 삼는 사회로 전환 등 각계 실천을 제안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욕망 절제해야 기후위기 해결" 세계 환경의 날 종교계 목소리 - 뉴스펭귄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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