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간 화재는 끝났지만... '역사상 최악의 환경오염' 남은 스리랑카_2021.06.02
- 관리자
- 2021-06-04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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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잔해인 플라스틱 알갱이가 해안 뒤덮어
침몰한다면 화학물질 · 기름 유출 예상
스리랑카 앞바다에서 13일간 이어진 컨테이너선 화재는 진화됐지만, 최악의 해양오염 해결이 과제로 남았다. 화재의 잔해인 플라스틱 알갱이들이 해안을 뒤덮은 데다, 배가 침몰할 경우 화학물질과 기름이 유출되는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13일간 화재는 끝났지만... '역사상 최악의 환경오염' 남은 스리
랑카 _ 한국일보 2021.06.02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2110600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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