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급식_한겨레 2021-05-26
- 관리자
- 2021-05-31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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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급식이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모든 학교에서 한 달에 한 차례 이상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이날은 소·돼지·닭 등 고기와 고기 가공식품을 급식에 쓰지 않는다. 채식의 날이긴 하지만 우유·달걀·해산물 등은 곁들인다. 김정숙 충북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 장학사는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등을 극복하는 작은 실천의 하나로 채식급식을 시도했다. 올해 도입기를 거쳐 한 달에 2~3회씩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계획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본문에서발췌
■ 기사출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급식_한겨레 2021-05-26
https://m.hani.co.kr/arti/area/chungcheong/996773.html?_fr=gg#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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