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탈석탄, 탈송전탑희망 국토도보순례단이 25일간의 순례를 마치며, 28일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했다.
이들은 "이산화탄소를 과다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조속히 꺼야 한다. 그러나 탈석탄을 공약한 문재인 정부는 시대적 상황을 외면하고 삼척 등에 석탁화력발전소를 신규로 짓고 있으며,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선로를 추진하고 있다. 석탄화력을 백지화 하면 송전선로도 백지화된다"는 취지로 도보 순례를 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탈석탄, 탈송전탑 희망하며 478.4킬로미터 걸었다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21.05.28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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