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2021 피포지(P4G) 서울 미래 정상회의’를 앞두고 청소년 기후운동가들이 “지금 기후 위기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존엄한 삶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강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디디피 앞에 썩은 당근 217㎏을 쏟아 부었다. 당근은 청소년이나 청년들 사이에서 ‘위험하거나 부당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 조용히 당근을 흔들어달라’는 인터넷 밈으로 활용된다. 썩은 당근을 쏟는 것은 정책 결정권자들이 말로만 행동하는 척 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할 시간을 낭비하는 현 상황이 위급하다고 알린다는 의미다. 217㎏은 청소년기후행동이 정부에 요구 중인 2030년 엔디시 최소 감축량인 217MtCO2(메가이산화탄소톤)를 의미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한국 기후청소년, 썩은 당근 217㎏을 흔들다_한겨레 2021.05.27
http://https://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96899.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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