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프란치스코 교황은 ‘찬미받으소서 행동플랫폼’의 여정을 시작하기 위해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문화와 경험, 자신의 계획과 능력을 가지고 서로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우리의 어머니 지구가 본래의 아름다움으로 돌아가고 피조물이 빛을 발합니다.
” 운영 프로그램은 △지구의 외침에 대한 응답 △가난한 사람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기 △생태 경제 △소박한 생활양식의 채택 △생태 교육 △생태 영성 △공동체 헌신 등 7가지 목표를 포함하고 있다. 교황은 교황청 공보실과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해 플랫폼 시작을 알리는 영상 메시지에서 2015년 반포된 교황 회칙의 권고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풀이했다.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십시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교황, ‘찬미받으소서 행동플랫폼’ 7년 여정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남기고 싶습니까?”_ 바티칸 뉴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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