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역사상 처음으로 기후위기를 야기한 화석연료 기업이 법적 책임을 물게 됐다. 현지 시각 26일, 네덜란드 헤이그 법원은 초국적 석유 기업 쉘에 2030년까지 2019년과 비교해 탄소배출량을 45% 감축할 것을 명령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지구의 벗, 석유기업 ‘쉘’ 상대 기후소송 승리_환경일보 2021.05.27
http://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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