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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이달 22일 '국제생물 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툰베리와 영화감독 톰 머스틸(Tom Mustill)이 제작한 단편영화 '포 네이처(For Nature)'는 5분 18초의 짧은 영상으로, 축산업의 폐해를 알리고 식물성 식단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땅의 약 30%는 축산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전체 경작지의 33%는 가축들을 위한 식량 재배에 쓰이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퍼스트펭귄] 툰베리 홍보대사 디카프리오, 단편영화 홍보까지_뉴스펭귄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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