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기후회의가 열릴 때면 과감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집회·시위가 전세계에서 벌어진다. 이번에는 서울이다. 30~31일 열리는 피포지(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 환경단체 등이 회의장소인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으로 집결하고 있다.
청년기후긴급행동은 24일 서울시청 광장에 세워진 ‘서울 정상회의 카운트다운’ 시계탑 앞에 가면을 쓰고 나타나 “보여주기식 행사로 탄소중립 립서비스를 하는 것은 정부의 녹색분칠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날 시위는 한국 기업과 금융이 투자한 석탄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인 베트남·인도네시아 기후단체와 연대해서 진행됐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서울 정상회의 앞두고 기후·환경·노동 단체는 단식·시위 중_한겨레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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