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이들은 또 기자회견문을 통해서도 "대전열병합발전이 증설하려는 발전소는 LNG(액화천연가스)라는 이름 때문에 청정연료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생에너지처럼 완전하게 청정한 에너지가 아니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화석연료"라면서 "석탄 화력에 비해 오염물질이 적다는 것이지 오염물질이 없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규모 발전을 하는 것도 아니고 500MW급 대규모 발전시설이 인구 13만 명이 모여사는 도심 한가운데 들어온다면 시민들의 피해는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전열병합발전이 증설된다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금의 5배~10배 증가하여 대전의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피해는 지금보다 크게 증가할 것"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산자부는 대전열병합 LNG발전소 증설 불허하라"_오마이뉴스 2021.05.25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746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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