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석탄화력발전, 삼림 파괴, 원자력 발전 오염수 방출까지 공동의 집 지구를 위협하는 일들이 주위에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생태 위기 극복을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회칙 「찬미받으소서」 반포 5주년이었던 지난해 '찬미받으소서 주간'을 설정했습니다. 찬미받으소서 주간은 회칙 인준일인 5월 24일 이전 주간에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교회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7년의 여정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막 내린 찬미받으소서 주간…이제 7년 여정으로_cpbc 2021.05.25
http://http://m.cpbc.co.kr/news/view.php?cid=802640&path=2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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