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단 등 앞장
기후위기의 진실 바로 보아 극복 위한 행동 나서
한국교회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탄소중립 선포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에 대해 책임이 있음을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며, 기후 위기의 진실을 바로 보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 교단과 지역교회들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기후위기 비상행동 플랫폼 사업의 실행, 생태목회 매뉴얼 개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연구자와 신학자, 기독시민운동그룹 적극 지원 등의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포토] 한국교회 탄소중립 선포식_한겨레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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