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프랑스 가톨릭 스카우트 연맹(SUF)’ 대표단에게 “역동적인 그리스도인이자 충실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되길 바란다며, 더욱더 “희망과 공동체 삶을 재발견하도록 씨앗을 뿌리는 이들”이 되라고 호소했다.
교황은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를 인용하면서 SUF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여러분이 자연과 맺는 관계를 통해 타인과 환경에 대한 존중을 증진시키는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질적인 모든 인간 관계를 회복하지 않은 채 자연과의 우리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며 자신을 속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교황 “바깥으로 나아가는 교회, 형제적인 세상을 위해 헌신하십시오”_ 바티칸 뉴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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