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면역력 약화·기후변화 등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는 벌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은 매년 5월20일을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로 지정해두었다.
벌의 날을 앞두고 도시에 잘못 집 짓은 벌들을 ‘구조’해 도시인과 벌 모두를 살리는 이들을 소개한다.
"지나가는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벌이 도시 생태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알릴 수 있고, 꾸준하게 벌 구조 요청이 오는 상황을 보면서 이 활동이 작지만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도시의 ‘벌 구조단’…벌은 살고 사람은 쏘이지 않고 ‘꿀’이네_한겨레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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