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구 온난화로 원전의 최종열제거원으로 쓰이는 해수(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향후 20년 내에 일부 국내 원전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정부는 원전 열교환기(CCW)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셧다운을 예방한다는 방침이지만 원전발전 비용과 전기요금이 동반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안전을 위해 원전별로 설계해수온도를 설정하고 있다. 원전 발전과정에서 과열된 원자로를 식혀주는 해수가 일정 온도를 넘을 경우 제대로 된 냉각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내 원전 28기(준공 예정 포함)의 설계해수온도는 31~36.1도로 각각 다르게 책정돼 있다. 원전 주변 바닷물 기온이 설계해수온도에 도달하면 원전을 멈춰야 한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 상승… 20년 내 국내 원전 일부 중단 우려_국민일보 231023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26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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