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함파우관광지의 집와이어와 모노레일을 운영하는 남원테마파크는 놀이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없어 남원시에 실시협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협약은 관련 법규 위반으로 원천 무효라며 따라서 시설을 넘겨받거나 손해배상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결국 소송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진 뒤에야 시설물의 처리 방향이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400억대 남원 놀이시설 파국 맞나…민간 운영업체 "시설 반납"_SBS 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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