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을 찬양하여라」를 발표하며 “현재 상황이 더욱 긴급해짐에 따라 나는 이 문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의 삶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긴급한 상황에서 힘을 모아달라는 간곡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회칙 「찬미받으소서」 발표 후, 지구를 구하기 위한 회개를 독려했던 교황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우리의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무너지고 한계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지난 8년 동안 우리가 수집할 수 있는 성찰과 정보를 통해 우리는 얼마 전에 언급할 수 있었던 내용을 명확하게 하고 완성할 수 있게 됐다”며 회칙 발표 이후 8년 만에 이 문헌을 내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무엇을 담고 있나_가톨릭신문 231011
https://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39025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