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률 45%, 그나마 쌀을 제외하곤 보리 38.2%, 콩 30.4%, 밀은 0.8% 수준입니다. 그마저도 집에서 기르는 소나 돼지까지 먹이려면(곡물 자급률) 20% 남짓에 불과합니다.
전 세계 최대 쌀 수출국으로 세계시장의 40%를 차지하는 인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가로 쌀 수출을 제한했습니다. 지난여름 '가뭄'에 이은 '폭우'로 수확량이 급감할 거로 봤기 때문입니다. 인도는 주요 밀 수출국이기도 한데 기록적인 '폭염'으로 생산량이 급감하자 지난해부턴 밀 수출에도 빗장을 걸어 잠갔습니다.
특히 IPCC 보고서 중 농업 분야를 보면, 이미 지난 50년간 농업성장률이 감소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중위도 지역에서 영향이 컸습니다.
이대로라면 2050년쯤 주요 곡물 가격은 최대 23% 상승할 것이란 예측도 했습니다. 기온이 오를수록 식량 공급의 불안정 정도는 더욱 심해질 거로 봤는데, 가장 취약한 계층부터 피해를 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최악의 상황에도 작물을 생산해낼 수 있는 우리 '농가'와 '농지'를 지키는 일입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세계는 내일을 위한 ‘밥상 전쟁 중’ [밥상 기후위기보고서]③_KBS 230927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83423&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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