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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행진]최일선 당사자들이 923행진 나서는 까닭_경향신문 230921

  • 관리자
  • 2023-10-03 2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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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무원의 현실 속에서 함께 싸우고 있는 이들을 만나기 위해, 그리고 기후위기에 책임이 있는 정부, 지자체 등에 기후정의를 요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오는 23일 전국에서 열리는 ‘923기후정의행진에 나서는 이들이 공통으로 밝힌 참가 이유다. 기후재난 피해자, 탈석탄 활동가, 철도 노동자, 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이자 피해자, 환경단체 활동가 등 저마다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을 표어로 기후정의행진에 나서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다. 기후정의행진은 각계각층이 모여 기후 정의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다.

경향신문은 21일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923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와 함께 기후위기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당사자들이라는 주제로 집담회를 열었다. 송상호 오송참사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 공동대표, 시봉(활동가명·본명 김시현) 청년기후긴급행동 활동가, 이근조 철도노조 정책기획실장, 박은영 보철거를위한금강영산강시민행동 집행위원장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황덕희 월성 이주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따로 전화로 인터뷰를 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최일선 당사자들이 923행진 나서는 까닭_경향신문 230921

https://www.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3092117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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