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기후정의행진은 2019년 이후 매년 9월 유엔총회 시기에 맞춰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기후 행동의 일환이다. 지난해 9월 24일 서울에서 3만여 명이 참여한 기후정의행진이 진행되었고, 올해는 9월 20일 열린 유엔총회와 기후목표정상회의에 맞춰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세계 곳곳에서 60만 명 이상의 시민이 기후를 파괴하고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화석연료 시대를 끝내기 위한 행진과 집회, 파업을 벌였다. 유엔본부가 위치한 미국 뉴욕에서는 7만 5000명 시민이 행진에 참여했다.
923 기후정의행진에는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나온 젊은 부부부터 다음 세대인 청소년, 대학생 그리고 노인 등 노동, 농민, 여성, 장애인, 동물권, 환경, 종교 등 각계 60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2019년 처음으로 기후 행동을 시작 이후 역대 가장 큰 규모 행진이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기후는 모든 이의 공공재다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30926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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