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한국을 비롯한 반핵아시아포럼에 참가한 일본과 타이완, 필리핀, 타이 그리고 튀르키예와 호주, 인도 등의 활동가들은 자기 나라 반핵 활동을 소개하면서,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로 인한 핵오염수 해양 투기를 규탄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일본의 핵오염수는 오염처리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다핵종제거설비인 ALPS를 거쳐 핵오염수가 안전하다고 홍보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에 대해선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핵오염수를 생태학살이자 아시아 나라에 대한 폭력이며 침략이라고 규정하고, 일본의 해양 투기 중단 촉구와 동시에 자국 정부의 적극 대응을 호소했습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핵을 넘어, 생명과 평화의 아시아로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30922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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