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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관중 700만 앞둔 프로야구, 넘쳐나는 야구장 쓰레기엔 무책임·무대책_경향신문 230924

  • 관리자
  • 2023-10-03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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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환경부가 발표한 제5차 전국폐기물통계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스포츠시설에서 발생한 폐기물 총 6176t 중 약 35%2203t이 야구장에서 발생했다. 특히 이들 쓰레기는 9개 야구장에서 모두 예외없이 혼합되어 버려지고 있다. 1995년부터 시행됐으며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쓰레기 분리배출에 있어 야구장은 사각지대인 셈이다.

프로야구장 9곳 가운데 막대풍선 사용 금지가 법률에 의거한 내용이라는 사실을 고지하고 있는 곳은 단 1곳 밖에 없었다.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과 기아타이거즈 홈 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 입구에서는 일회용 막대풍선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었다.

녹색연합은 체육시설 내 식품접객업이나 휴게음식점업도 일회용품 사용 규제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지난해 잠실야구장의 35개 경기에서 진행된 다회용기 시범사업 결과 경기당 5418개의 일회용기가 저감돼 폐기물이 경기당 127kg 감축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관중 700만 앞둔 프로야구, 넘쳐나는 야구장 쓰레기엔 무책임·무대책_경향신문 230924

https://www.khan.co.kr/sports/baseball/article/2023092416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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