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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채식에 비해 17배 토지, 10배 에너지 필요" - 오마이뉴스 2020.08.24

  • 관리자
  • 2020-08-29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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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6월 5일 기후비상선언을 한 이후 기후변화 대응의 한 방법으로 구내식당에서 월 1회 '채식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는 '일회용 컵 줄이기 거리캠페인'을 벌인데 이어, 구내식당의 채식식단을 운영하고 있다.
육식은 채식에 비해 17배의 토지와 14배의 물, 10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의 숲 파괴 원인 70%가 가축사육과 사료를 위한 벌목을 하고 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2030년까지 현재 배출 이산화탄소의 절반을 줄여야 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육식은 우리가 가장 빠르게 의지를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육식은 채식에 비해 17배 토지, 10배 에너지 필요" - 오마이뉴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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