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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의 기후 1.5] 그들에겐 '위기'뿐일까 - JTBC 2020.08.24

  • 관리자
  • 2020-08-29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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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기후변화 NGO '카본브리프'는 세대별로 뿜어온(혹은 뿜어낼 수 있는) 탄소 배출량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지구가 품어줄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한정되어 있죠. 누군가 많이 뿜어냈다면 그만큼 누군가는 덜 뿜어야만 합니다. 카본브리프는 "아이들은 조부모 세대가 뿜어냈던 것보다 8분의 1 수준으로 뿜어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5년생의 경우 평상 뿜어낼 수 있는 탄소의 양이 56톤에 불과하다...
우리가 2리터급 가솔린 자동차를 1년에 1만 2천km 주행한다고 했을 때, 2톤 넘는 이산화탄소가 배출됩니다. 자동차 만으로 해마다 2톤입니다. '평생 56톤'이라면 당장 내연기관 자동차는 '못 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내연기관 자가용'은 이들에겐 '전설 속 유물'인 셈입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박상욱의 기후 1.5] 그들에겐 '위기'뿐일까 - JTBC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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