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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는 전도 … ‘탄소사냥꾼’ 된 교회·단체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여기총 등 속초·여수에서 탄소배출 방지 운동_국민일보 2020-08-24

  • 관리자
  • 2020-08-29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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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 유미호)은 속초에서 탄소사냥꾼 운동을 펼치고 있다. 탄소사냥꾼은 시민활동가들이 탄소배출이 없는 이동수단인 걸음, 자전거, 휠체어 등으로 이동한 거리를 측정해 인증하면 참여 기업·단체가 1km당 100원씩 기부하는 방식의 환경운동이다. 살림 코디네이터인 김대은 속초교회 전도사가 지난해 본격적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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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호 센터장은 “자발적 움직임을 모아 태양광발전소를 만들고 여기서 만든 전기를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한다”며 “사순절 탄소 금식, 창조절 생태 묵상 등 탄소사냥꾼이 아니더라도 교회가 가능한 방법으로 환경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운동에 참여하는 김영문(43)씨는 “신앙을 가진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부끄럽지 않은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 환경운동에 관심을 가졌다”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오염된 환경을 다음세대에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환경정화는 전도 … ‘탄소사냥꾼’ 된 교회·단체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여기총 등 속초·여수에서 탄소배출 방지 운동_국민일보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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