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제17회 에너지의 날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밤 9시 정각부터 5분 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소등행사는 시청 및 자치구 청사와 남산서울타워, 63스퀘어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에너지의 날에는 전력피크시간(오후2시~3시)에 진행되는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와 밤9시부터 5분간 진행되는 소등행사에 에너지자립마을 등 공동주택 78개 단지가 참여했다.
서울시 김연지 환경시민협력과장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 전등 끄기와 에어컨 온도 올리기에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절약 습관에 대해 함께 돌아보고 고민했다"고 말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서울시, '에너지의 날' 캠페인 동참→유튜브 통해 실시간 진행_국제뉴스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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