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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 침 뱉은 사랑제일교회, 그리고 라즈니쉬의 '바이오테러'_프레시안 2020.08.22.

  • 관리자
  • 2020-08-23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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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집회를 계기로 사랑제일교회 신도와 이들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n차 감염이 확산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불안과 극도의 불편을 다시 겪기 시작했다. 아찔한 일들도 벌어졌다. 사랑제일교회 신도인 50대 부부가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러 온 보건소 직원의 팔을 잡아당기고 침을 뱉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침을 뱉은 이유는 "나 혼자 확진되는게 억울하다"는 것이었다고 한다.(관련기사 MBN 보도 : "혼자 확진 억울해"… 보건소 직원 껴안고 침뱉은 50대 부부)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다. 국가 방역 체계의 핵심이자 자신의 의무를 다 한 보건소 직원이 사실상 '바이오 테러'를 당한 셈이다. 코로나에 감염된 사랑제일교회 신도 가운데는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탈출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전 목사와 그를 따르는 광신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걸렸다. 20일 현재 73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정말 엄청나다. 그리고 이들은 가족과 지인 등 많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이 때문에 K-방역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위기다. 이것이 어디로까지 불똥이 튈지 뉴스를 지켜보는 국민은 불안하다.

...

바이오테러나 생화학 테러는 주로 컬트집단에 의해 저질러졌다. 최악의 상황에 처한 자신들이 궁핍한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이유에서 한다. 그리고 그 음모론이 맞은 적은 거의 없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공동체에 침 뱉은 사랑제일교회, 그리고 라즈니쉬의 '바이오테러'_프레시안 2020.08.22.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82211503064141?fbclid=IwAR3GK6n3NzgGCyeyoia8LMZc2WnqnGTzdf2XKZqFRd34LtLuLWzywothVK0#0D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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