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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확산, 비닐·플라스틱 OUT…역대급 장마가 남긴 것 - 중앙일보 2020.08.16

  • 관리자
  • 2020-08-23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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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 보호를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역대급 장마의 원인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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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식 축산으로 인한 목장 확장, 메탄가스 배출을 지구 온난화 원인의 하나로 꼽는 전문가들은 채식주의를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한다.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농업이 전체 온실가스의 26%를 배출하는데 이 중 14.5%가 축산업에서 나온다. 기후 위기 상황에서 개인 수준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식생활”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 교수는 “소와 양은 위가 4개라 되새김질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한다. 모든 사람이 매끼 채식주의 식단을 하는 건 무리가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고기 없는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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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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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에서는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서강인 50일 실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주 1회 이상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채식주의 확산, 비닐·플라스틱 OUT…역대급 장마가 남긴 것 - 중앙일보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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