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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추기경 “인신매매, 봉쇄 기간에 엄청나게 늘어” - 바티칸 뉴스 2020.07.30

  • 관리자
  • 2020-08-23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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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타쿰 국제 담당자 가브리엘라 보타니(Gabriella Bottani) 수녀는 특히 인신매매범들의 활동을 용이하게 만드는 극빈의 상황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취약한 상황이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향을 받은 주요 집단에는 여성, 어린이, 소수 민족, 특히 서류를 갖추지 못한 이주자들과 토착원주민들이 있다. 바이러스의 확산 외에도 이 같은 취약성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한 주요인은 실직이다. 노동시장은 사람들을 착취의 네트워크로 빠져들게 만드는 핵심 분야다. 탈리타쿰의 자료에 따르면 여성과 어린이들에 대한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인신매매에 직접적으로 해당하지는 않지만, 간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가정폭력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곳에서) 도망칠 수 있는 어떤 길을 받아들이도록 허용하기 때문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체르니 추기경 “인신매매, 봉쇄 기간에 엄청나게 늘어” - 바티칸 뉴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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