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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소식

中, 일회용 플라스틱 제한·금지조치 시행_kotra 2020.07.22

  • 관리자
  • 2020-08-23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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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오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주요 도시의 플라스틱 폐기물 양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초박형 비닐봉지와 농지용 플라스틱 초박막의 생산·판매를 금지하고 내년부터 주요 도시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등 점차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중국은 2018년 폐플라스틱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지난해부터 46개 도시에서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 제도를 시행하는 등 환경오염 통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름다운 중국(친환경)’이 현 지도부의 중요한 국정 과제인 만큼 향후 관련 제도 정비, 환경오염 제재 강도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 주요 도시에서는 친환경을 넘어서 ‘필(必)환경’ 트렌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환경보호 인식 강화에 따라 테이크아웃용 컵, 팩 등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포장재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카페 내 일회용 컵·플라스틱 빨대 사용금지”와 같은 친환경 캠페인에 따라 일부 업체들은 ‘휴대용 커피 컵’을 출시하거나 친환경 빨대를 사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친환경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유통업계에서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며 “정부 규제까지 더해지면 향후 친환경 포장재 시장수요가 급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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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회용 플라스틱 제한·금지조치 시행_kotra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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