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욱의 기후 1.5] '여의도 면적 19배' 숲이 사라진다?_jtbc 2020.07.13
- 관리자
- 2020-07-17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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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에서 '내 일'로 찾아온 기후변화 (34)
이번 일몰제로 해제되는 도시공원의 면적은 158.5㎢로 여의도 면적의 19배에 이릅니다. 국공유지만도 5057건. 면적은 15.08㎢에 이릅니다. 공시지가로 따지면, 3조 668억원이 넘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5057건에 대한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중 정부 부처가 소유한 면적은 784만 6,085㎡로 전체의 반을 차지합니다. 이 역시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여야 합니다.
'설마 이 공원도 해제 대상인가?'싶을 정도로 이미 공원의 모습, 나무들이 우거진 모습을 완성한 곳들도 많습니다. 서울만 예를 들어봐도, 서초구 서리풀공원, 우면산도시자연공원, 서대문구 안산도시자연공원, 종로구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삼청근린공원 등등… 혹시나 우리 동네 공원의 '안녕'이 걱정되신다면, 이 단체의 '2020년 사라지는 우리동네 공원찾기(https://www.savingseoulparks.com/find)'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박상욱의 기후 1.5] '여의도 면적 19배' 숲이 사라진다?_jtbc 2020.07.13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95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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