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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푸드 마일리지란 식품이 이동한 거리(km) × 운반한 식품의 무게(t)로 식품이 생산된 이후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 이동한 거리와 운반한 식품의 무게를 곱해서 나타내는데요. 예를 들어 1t의 망고가 2,000km 떨어진 곳에서부터 왔다면 푸드마일리지는 2000t•km입니다. 이를 통해 그 식품을 운반하는데 얼마나 환경이 오염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푸드 마일리지는 1994년 영국의 환경 운동가 팀 랭이 창안한 것으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식품을 운반하는 운송수단들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식품의 이동거리가 멀고, 무게가 무거울수록 사용하는 화석 연료량이 늘고 배출하는 온실가스 양도 많아집니다.
그렇다면 이런 푸드 마일리지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바로 로컬푸드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로컬푸드란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 농산물을 의미하며, 로컬푸드를 이용하면 푸드 마일리지도 낮아지고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푸드 마일리지를 줄이기 위해 로컬푸드 운동을 실천해요_한국환경공단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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