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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특파원 3탄] 기후위기와 그린 뉴딜 ②_녹색연합 2020.07.06

  • 관리자
  • 2020-07-06 2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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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 : 그린뉴딜이 정말로 “글로벌”이 될 수 있으려면_BBC NEWS, 2020년 5월 31일

-기후문제는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사안만은 아니다. 정치인들이 녹색기술을 전망이 좋은 투자라고 생각하는 데에는 경제적으로 그럴듯한 이유가 있다. 우선, 재생에너지는 이제 많은 국가에서 화석연료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다. 녹색기술은 입증된 기술이며 오늘날 대량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녹색기술의 비용은 여느 제조업과 마찬가지로 더 많이 생산될수록 가격이 저렴해지는 대량 생산의 법칙을 따른다.

...

재생에너지는, 곧바로 착수 가능한 대규모 노동집약적 사회기반시설 사업을 원하는 정치인들에게 구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풍력 터빈 건설, 태양광 발전소, 수소 경제를 위한 초석 마련 등 쉽사리 떠오르는 프로젝트는 물론 전기차 충전소 건설 및 네트워크 구축, 각 가정의 단열 처리, 도시 교통 수단 개선 등도 그 예로 들 수 있다. 미국 뉴딜 정책에 따른 도로와 댐 건설 사업처럼, 재생가능한 에너지 사업 또한 수천 수만 개의 고숙련 노동자들을 고용할 수 있으며, 결정적으로 지역 내의 일자리 형성에 기여할 것이다.

 

  • 유럽연합 의원들, EU 기후중립목표는 세계 전염병 와중에도 협상 불가 입장 표명_Reuters, 2020년 5월 5일

-EU (유럽연합)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각 정부들은 현금을 쏟아 붓고 있다. 한편에선, 연합의 경제회복이 우선이라며 2050년까지 순수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를 지연시키자고 주장한다. 하지만,유럽연합 의원들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는 협상이 불가하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지금이야말로 그린뉴딜 이야기하기 딱 좋을 때_CBC라디오, 2020년 5월 29일

-중요한 점은 화석연료에 절대로 구제금융을 제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화석연료 산업은 우리를 기후재난 속으로 몰고 가고 있으며, 이런 산업에 계속 돈을 쏟아 부으면 안 된다. 구제금융은 임원이 아닌 근로자를 돕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후위기에 일조하는 산업에 지원되는 원조금에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는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우리는 비상 사태에 대한 대응이 긴박하고 빠르게, 위기 상황에 맞춰 즉시 이뤄질 수 있음을 알게 됐다. 기후위기 상황에 요구되는 대응 정도는 불가능한 수준의 것이 아니다. 단지 많은 일을 해야할 뿐이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출처: 

[기후 특파원 3탄] 기후위기와 그린 뉴딜 ②_녹색연합 2020.07.06

http://www.greenkorea.org/activity/weather-change/climatechangeacction-climate-change/8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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