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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회의(UNFCCC)에 참석한
세계적인 밴드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는
이 자리에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고기 없는 월요일'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라젠드라 파차우리 당시 IPCC의장은
"일주일에 하루만 육식을 채식으로 전환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1/25로 줄일 수 있다"라고 말하며
폴매카트니의 뜻에 적극 동의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이후 '고기 없는 월요일'에 대한
운동이 세계각지에서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고
현재는 서울시도 동참하고 있는데요,
-기사 본문에서 발췌
* 기사출처: 식탁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_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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