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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묻을 곳'이 없다…코로나發 '쓰레기 대란' 초비상_한국경제 2020.06.30

  • 관리자
  • 2020-07-05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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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의 60% 이상이 처리장 부족으로 소각이나 매립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민간업체에 폐기물처리장을 지을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줘도 지방자치단체가 법적 근거 없는 조례 등으로 건립을 막고 있어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이 증가해 생활쓰레기가 더 늘고 있는데도 처리장 건설이 지연되면서 ‘폐기물 대란’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30일 환경부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불법 폐기물은 27만5000t이다. 이 중 처리장에서 소각·매립된 양은 10만4000t으로 발생량의 37.8%에 불과하다. 17만1000t에 달하는 쓰레기가 여전히 방치돼 있다는 얘기다. 불법 폐기물이란 쓰레기처리장에서 매립 또는 소각되지 못한 채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사업장 내에 허용량을 초과해 방치된 쓰레기를 말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더 이상 '묻을 곳'이 없다…코로나發 '쓰레기 대란' 초비상_한국경제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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