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에서 교황은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에게 도움과 위로를 주면서 전염과 공포에 맞서 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손길을 뻗는 이들을 일일이 상기했습니다.
환자들을 위해 손을 뻗는 의사들, 초과근무를 하며 손을 뻗는 간호사들,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손을 뻗는 약사들, 병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손을 뻗는 사제들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교황은 가난하고 고통스런 상황에서도 호주머니에서 손을 꺼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출처
교황 “호주머니에 넣은 손을 꺼내세요”_ cpbc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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