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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소식

‘한국 교회의 그레타 툰베리’ 가이안·김도현 학생_가톨릭평화신문 2020.05.31

  • 관리자
  • 2020-07-03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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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자녀를 가장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눈앞에서 그들의 미래를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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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베리에 공감한 청소년들의 기후행동은 지구촌에 들불처럼 번졌다. 국내에서도 ‘청소년기후행동’ 중심으로 거리 행진과 기후 파업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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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거행된 「찬미받으소서」 주간 행사에서도 어른들과 나란히 서서 기후행동을 촉구하는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었다. 환경을 사랑하는 동갑내기 두 청소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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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청소년은 “교회 내 환경ㆍ기후활동에서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더 넓어지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가양은 “교회 안에서 활동할 기회가 생긴다면 더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군은 “본당 친구들 덕분에 외롭지 않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다른 신자 청소년들과 같이 힘을 모아 기후행동에 나서면 좋겠다”고 말했다.
교회 내 청소년의 적극적인 기후행동 참여는 머지않은 미래다. 앞서 가톨릭기후행동은 지난 1월 20일 출범 미사 때 사제ㆍ수도자ㆍ평신도ㆍ청년에 이어 청소년 대표도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가톨릭기후행동은 앞으로 청소년과의 연대도 강화할 방침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한국 교회의 그레타 툰베리’ 가이안·김도현 학생_가톨릭평화신문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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