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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소식

대전충남녹색연합 “보문산 개발사업 시대착오적 발상”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 앞두고 생태자연도 등급 재조명 필요성 제기_굿모닝충청 2020.05.22

  • 관리자
  • 2020-07-03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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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녹색연합 페북에서 옮김
오늘 5월 22일은 무분별한 포획, 서식지 파괴, 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다양한 생물의 중요성을 기억하는 <생물다양성의날> 입니다!
멸종으로 인해 생물종이 감소하면 생태계의 균형이 파괴되어 자연과 지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생물종 감소는 인간에게도 경제적, 사회적 피해를 입히고, 인간의 생존 문제까지 위협을 합니다.
인간의 분별없는 생태계 개발로 현재 서식처를 잃은 생물종의 멸종 행진은 자연적인 멸종 속도보다 100배~1,000배 빠른 것으로 추측되고 있고, 이런 추세가 계속 된다면 50년 내에 현존하는 생물의 3분의 1이 사라질 것이라고 학자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보문산에 멸종위기종 담비와 삵을 발견했고, 서식처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을 위해 보문산의 생태자연도를 1등급으로 향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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