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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역설? 코로나 틈탄 환경규제 완화가 더 걱정_ytn 2020-04-06

  • 관리자
  • 2020-06-06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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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원> 여러분 저희가 코로나19 이런 신종감염병이 기후변화 관계가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김지석 스페셜리스트께서 이번에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사례가 적으니까 일본 뇌염 모기를 가지고 한번 비교해 주셨는데 15년 주기로 한 달씩 계속 그 출범 시기가 당겨지더라. 이것이 지구온난화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김지석> 연관이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마스크 대란이 있었잖아요? 지금은 해소가 되고 있지만, 근데 마스크를 줄 서서 받는 것도 사회적으로 굉장히 혼란이 되고 어려운데. 기후 위기 같은 경우는 궁극적으로는 식량 위기를 가져오거든요. 밖에다가 키우고 있는 벼나 밀을 덥다고 우리가 집안에 들일 수도 없고, 엄청난 면적에서 경작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그게 자랄 수 없는 정도 뜨거워지나 강수대가 이동해서, 우리나라도 장마가 잘 안 오지 않습니까? 아예 비가 와야 할 때 안 와 버리면 대책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코로나19를 막기 위해서 할 일은 산림 파괴를 줄이거나, 백신 개발 이런 거지만 동시에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재생 에너지 공급이나 전기차 전환 이런 거를 빨리 하지 못하면, 마스크 대란과 식량대란을 상상해 보시면 어떤 게 심각할까 한번 생각해 보시면 기후 위기라는 문제를 좀 계속 붙잡고 가야 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코로나의 역설? 코로나 틈탄 환경규제 완화가 더 걱정_ytn 2020-04-06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004061019123440&pos=#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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