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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깊은 울림"…故 김복동 할머니 앰네스티 특별상_연합뉴스 2020.04.29

  • 관리자
  • 2020-05-05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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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은 "김복동 인권활동가는 자신이 겪은 아픔, 참혹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상을 떠나는 그 날까지 활동의 끈을 놓지 않았다"며 평가했다.
그러면서 "김 인권활동가의 행보는 전 세계에 깊은 울림과 용기를 줬고, 우리에게도 영감을 줬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에게 특별상 상패를 전달했다.
이 이사장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는 과거의 문제, 특정 시기 또는 특정 장소,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며 미래 세대에서도 평화, 정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요시위를 주관한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는 성명서에서 "일본군의 만행에 삶을 송두리째 빼앗겼던 피해자에게는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요구했다.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전 세계에 깊은 울림"…故 김복동 할머니 앰네스티 특별상_연합뉴스 2020.04.29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91024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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