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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가중되는 노동자·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을 직시하자_가톨릭·개신교·불교 3대 종교 토론회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_가톨릭평화방송 2020.05.

  • 관리자
  • 2020-05-02 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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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 경제 위기로 실업과 소득 감소가 뚜렷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감염 위기’에서 ‘경제 위기’로 치달으면서다. 실업자는 60만 명을 넘겼고, 실업급여 지급액도 8982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다.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긴급구제금융 이후 신규 취업은 최저다. 중소 영세 서비스업은 문을 닫고, 제조업조차도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큰 어려움에 부닥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문제다.

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등 3대 종교는 이 같은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4월 22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열린 3대 종교 토론회는 그런 현안에 대한 공론화의 장이 됐다.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김혜진 상임집행위원은 주제발표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지몽 스님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 신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최형묵 목사가 토론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코로나19로 가중되는 노동자·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을 직시하자
가톨릭·개신교·불교 3대 종교 토론회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_가톨릭평화방송 2020.05.03
http://m.cpbc.co.kr/paper/view.php?cid=778222&path=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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