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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화석 에너지 줄이고 재생 에너지 늘려야 가톨릭기후행동 공동대표 김종화 신부, 국회에 특별위 설치해 범국가적 대응 촉구 _가톨릭평화신문 2020.05.03

  • 관리자
  • 2020-05-02 1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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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의 원인은 무분별한 화석연료 이용이다. 이 때문에 온실가스가 증가하고,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했다. 따라서 기후위기 대응에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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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부는 코로나19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기후위기가 나의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줬다는 뜻이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조사 결과, 응답자 중 84.6%가 ‘코로나19의 근본원인이 기후변화’라는 데 동의했다. 김 신부는 또 “코로나19로 세계 산업 구조가 대대적인 전환을 맞으면서 과거와 같은 대량생산ㆍ대량소비가 불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절약과 자급자족이 불가피한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이 힘을 모아 기후위기 대응을 펼쳐나가야 할 지금, 김 신부는 프란치스코 영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프란치스코 성인 영성의 핵심은 ‘감사’와 ‘무상성’입니다. ‘나의 소유는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그대로 하느님께 되돌려드려야 한다’는 거죠. 우리는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 착한 청지기입니다. 공동의 집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기후위기 대응, 화석 에너지 줄이고 재생 에너지 늘려야
가톨릭기후행동 공동대표 김종화 신부, 국회에 특별위 설치해 범국가적 대응 촉구
_가톨릭평화신문 2020.05.03
http://m.cpbc.co.kr/paper/view.php?cid=778132&path=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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