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생태환경소식

생태환경소식

코로나19: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세계는 평등해질 수 있을까?_BBC 코리아 2020.04.26

  • 관리자
  • 2020-04-28 06:37:00
  • hit9
  • 49.170.211.35
대부분의 최고경영자는 불경기에 직원을 정리해야 된다고 배운다. 그러나 직원들의 가치를 인정하면 필요할 때 직원이 경영자를 구원할 것이라고 스피어스는 생각한다.

댄 프라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억만장자에 대항해왔다. 최근 그는 미국 정부의 구제 금융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규모기업을 희생해 대기업을 지원한다고 본다.

불평등에 대항하는 운동가들은 앞으로 몇 달, 몇 년 간의 정부 행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부유층, 빈곤층, 중산층 가운데 누구에게 경기 침체의 부담을 지워야할지 결정할 것이다.

킹스 칼리지 런던의 개발 경제학자 앤드류 섬너는 "두 가지 극단적인 결론 중 하나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팬데믹에서 5000만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어떤 나라에서는 일부 사람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을 고려할 것이다."

"또는 차별적인 분리 정책의 세계가 될 것이다."

경제 인류학자 제이슨 히켈은 "이번 사태에 대한 정치적 대응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우리에게는 인간 복지와 생태 안정이라는 두 가지를 제공할 수 있는 경제가 필요하다. 그렇지 못한 경제는 무슨 소용인가?"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코로나19: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세계는 평등해질 수 있을까?_BBC 코리아 2020.04.26
https://www.bbc.com/korean/news-52425590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