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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재생에너지 강조하는 유럽…"녹색경제로 경기 부양"_한국경제 2020.04.22

  • 관리자
  • 2020-04-26 1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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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엑서기AB가 운영하는 스톡홀름 베르타베르케트 석탄화력발전소는 1989년 가동된 이래 31년만인 지난주 폐쇄됐다. 이 발전소는 스웨덴에 있는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였다. 스웨덴은 유럽에서 벨기에 오스트리아에 이어 석탄발전을 완전 중단한 세 번째 국가가 됐다. 벨기에는 2016년 유럽 최초로 석탄발전 가동을 중단했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18일 남동부 멜락에 있는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했다.

EU에 따르면 오는 2025년까지 프랑스(2022년), 슬로바키아·포르투갈(2023년), 영국(2024년), 이탈리아·아일랜드(2025년) 등 6개국이 추가로 석탄발전 가동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이어 그리스(2028년), 네덜란드·핀란드(2029년), 헝가리·덴마크(2030년) 등이 뒤를 이을 전망이다. 다른 회원국들도 석탄발전 가동 중단시점을 조만간 EU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등 EU 회원국 13개국은 이달 중순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그린딜(녹색정책)을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부양의 핵심수단으로 사용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코로나에도 재생에너지 강조하는 유럽…"녹색경제로 경기 부양"_한국경제 2020.04.22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422667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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